유아동, 하반기 물량 5~10% 확대유아동 업체들이 하반기 생산 물량을 확대한다.
업계에 의하면 많은 리딩 브랜드들이 추동시즌 물량을 전년 대비 10% 가량 확대하고 중소 브랜드들도 5% 내외 정도 물량을 늘릴 계획이다.
또 간절기가 짧아짐에 따라 가을 물량을 동결하는 대신 겨울에 물량을 집중, 매출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특히 아우터, 패딩 등 주력 아이템을 확대하고 스팟과 리오더 등 Q/R 비중을 늘려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겠다는 전략이다.
업체별로 보면 제로투세븐은 하반기 ‘알퐁소’의 공격적인 영업에 나서면서 전년대비 300% 물량을 확대하고 ‘포래즈’ 30%, ‘알로앤루’ 10%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캔키즈’, ‘트윈키즈’는 정상 물량을 전년 대비 10% 가량 늘릴 계획이다. ‘프랜치캣’과 ‘게스키즈’는 유통망 증가에 따라 전년대비 5% 물량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에뜨와’는 하반기 물량을 전년대비 10~20% 늘리며 ‘모아베이비’는 매출목표를 전년대비 6% 상향하고 이에 따라 물량도 10% 확대한다.
패션채널 2009.7.15(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