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웨어, 핫 섬머 특화 아이템 개발 sr

2009-07-16 09:29 조회수 아이콘 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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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웨어, 핫 섬머 특화 아이템 개발

이너웨어 브랜드들이 핫 섬머 시즌에 맞는 특화 아이템을 개발, 매출 신장 효과를 노리고 있다.

업체들은 올해 여름 이너웨어의 판매가 감소함에 따라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시즌 상품을 개발, +α 효과를 노리겠다는 전략이다.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휠라인티모’ 등은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강조한 수영복을 출시 해 전문 수영복 브랜드와 차별화했다.

‘코데즈컴바인인’은 이번 시즌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5가지 수영복을 출시했는데 스트링 수영복, 야외 레져를 위한 트로피컬 수영복, 섹시함을 강조한 골드 펄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 등이 대표적이다. 남성용 수영복과 화려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우먼시크릿’은 매 시즌 독특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출시하고 있는데 올해는 이와 코디할 수 있는 토털 비치웨어를 확대했다. 슬리브리스 탑, 원피스, 랩 스커트, 슬리퍼 등 비치 아이템을 늘렸다. 

또한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는 끈 없는 누브라를 출시해 핫 섬머 시즌에 노출되는 의상에 속옷이 보일 염려를 덜었다. 무봉제로 디자인되어 밀착성을 최대한 높였고 가벼운 소재를 사용, 착용감이 탁월하다. 여성들의 빈약한 가슴을 업 시키고 와이어의 보정 역할도 대신할 수 있도록 했다.

‘원더브라’는 이번 시즌 백오픈 원피스, 로라이즈 팬츠 등 뒤태를 강조한 의류가 인기를 얻자 이에 맞춰 입을 수 있는 속옷을 신제품으로 출시했다. 기존의 허리 밴드가 아닌 헴원단으로 처리한 팬티를 출시, 허리 라인을 매끄럽게 보일 수 있도록 했으며 브래지어도 브라컵, 끈에 여러 개의 고정 장치를 뚫어 아우터에 맞춰 X자, 홀터 어깨끈 등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예스’는 홀터넥 브라 끈이 달려 비키니 느낌이 나는 ‘Y-걸 바캉스 세트’를 출시했는데 구매 고객에게 ‘예스 쿨백’을 1,000원에 함께 판매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9.7.16(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