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경기 호전 스타급 모델로 대응 s

2009-07-24 09:05 조회수 아이콘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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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경기 호전 스타급 모델로 대응

캐주얼 업체들이 하반기 경기회복을 기대하면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하반기 소비심리가 서서히 풀릴 것으로 기대되면서 값비싼 모델료 때문에 스타마케팅에 소극적이었던 업체들마저 최근 스타급 연예인들을 전속 모델로 기용하는 등 스타마케팅 붐이 일고 있다.

‘NII’, ‘뱅뱅’, ‘리트머스’, ‘UGIZ’, ‘클라이드.n’, ‘식스투파이브’ 등은 기존처럼 스타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고 ‘마루’, ‘애스크’, ‘잠뱅이’, ‘지브이투’ 등 지금까지 스타마케팅에 소극적이었던 업체들도 마케팅에 동참하고 있다.

‘마루’는 이번 시즌 ‘마루아이’의 모델로 오랜 인연을 맺어온 유승호씨를, ‘잠뱅이’는 드라마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한효주씨와 가수 청림씨를, ‘지브이투’는 탤런트 백성현씨를 모델로 기용해 브랜드 선호도를 높인다.

또 ‘애스크’는 미국 드라마 가쉽걸의 남녀 주인공인 레이튼 미스터, 에드 웨스트윅을 광고 모델로 발탁, 헐리우드 스타를 기용하는데 성공했다.  

‘BSX’는 장근석을 대신해 신인가수 AJ를 모델로 발탁했으며 ‘버커루’는 여성 프리미엄 라인을 강화하며 박시연씨를 모델로 교체했다.

진캐주얼 ‘에비수’ 역시 동방신기 멤버인 유노윤호씨를 기용해 젊은 층에게 어필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9.7.24(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