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해외마케팅사업 중간평가 1순위

2007-03-13 10:51 조회수 아이콘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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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해외마케팅사업 중간평가 1순위

대구시의 2단계지역전략산업진흥사업 중 섬유산업 해외마케팅사업이 한국산업기술평가원의 2006년 4개 지역(대구, 부산, 경남, 광주) 중간보고서 및 2007년 사업계획서 평가에서 3년 연속 1순위를 차지하여 인센티브를 받게 되었다.(2006년 40백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은 바 있으며 금년도는 금액이 결정되지 않았음)

‘해외마케팅사업’은 산업자원부와 각 지자체의 보조금 및 참여기업의 민간부담금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전략사업의 마케팅 능력 제고를 위해 대구, 부산, 경남, 광주 4개 지역에서 수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2단계 섬유분야 지역전략산업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해외마케팅사업은 ‘05년 6월 중국 상해에 거점을 오픈하여 중국 등 아시아시장 공략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LA지역에 지사 설립과 뭄바이, 산티아고, 모스크바에 Agent사를 운영하는 등 마케팅 시장 다변화를 위해 노력하였고, 참여업체들에 생산대표품목에 대한 DB화, 상품기획 및 신제품 개발 지원, 해외 핵심 전시회 참여 등을 통하여 지역업계의 수출시장 공략에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사업전담을 위해 별도법인인 (사)한국섬유마케팅센터를 설립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지역섬유업계의 마케팅 제고 및 수출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07년에는 지역의 유망기업 및 R&D지원업체 등을 추가 참여시켜 현재 40개사인 회원사를 50개사로 확대하고 섬유 선진시장 및 유통 중심시장을 중점 개척하여 지역섬유업계의 시장 다변화할 계획이며 수도권 시장을 겨냥해 ‘06. 9월 동대문시장 인근에 설립한 대구섬유마케팅센터를 통한 국내 판로개척사업과 병행하여 지역 섬유업계의 마케팅 능력제고 및 판매 확대를 위해에 매진할 계획이다.

한국섬유신문(2007.3.13/http://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