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슈즈 파격세일 기획전 봇물인터넷쇼핑몰들이 본격적인 핫섬머 시즌을 맞아 슈즈 파격세일에 돌입, 고객 잡기에 나섰다.
디앤샵은 25~35세 젊은 층을 위한 고급 수제화와 백화점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페프&미스톡 썸머시즌 오픈세일전’을 통해 슈즈를 1~2만원대에 판매하며 ‘솔로이스트의 창고대개방 세일전’에서는 수제화를 3~5만원대에 제안한다.
GS이숍은 8월 2일까지 ‘금강 썸머 바캉스대전’을 열고 ‘금강제화’, ‘랜드로바’ 등 샌들과 컴포트화를 최대 5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특히 기간내 구매 고객 중 총 10명을 추첨해 테마 워터파크 캐리비안베이 입장권을 준다.
CJ몰은 오는 31일까지 ‘탠디’, ‘미소페’, ‘세라’ 등 브랜드 슈즈를 30~50% 세일하며 H몰도 내달 17일까지 ‘고세 샌들 베스트 시즌오프전’을 열고 최대 60% 할인해 판매한다.
롯데닷컴은 이달 말일까지 ‘미소페’, ‘탠디’, ‘소다’ 등의 ‘패션구두 굿바이 썸머 세일’ 기획전을 통해 롯데닷컴만의 단독상품과 2만원대 균일가전을 선보인다.
박태란 디앤샵 수제화MD는 “최근 샌들 매출이 전년대비 70% 이상 증가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휴가철을 비롯해 9월까지 신을 수 있는 수제화 및 브랜드 슈즈에 대한 시즌오프 세일에 돌입해 판매를 유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09.7.29(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