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캐주얼, 여성 프리미엄 진 시장 공략 s

2009-08-04 09:13 조회수 아이콘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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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캐주얼, 여성 프리미엄 진 시장 공략

진캐주얼 업체들이 올 가을 여성 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현재 진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캘빈클라인진’, ‘게스’ 등이 여성 라인으로 매출이 성장하고 있고 ‘리바이스레이디’ 역시 여성 비중을 확대하는 등 여성 진 시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상반기 7~8만원대의 기획 상품으로 매출 볼륨을 유지했다면 하반기에는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해 가격대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버커루’는 8월부터 여성 프리미엄 진을 새롭게 선보인다.
데님라인은 ‘프리버 S진’으로 명명해 글래머러스한 S라인의 몸매를 과감하게 강조할 계획이다. 신제품 출시에 맞춰 여성 고객들에게 어필될 수 있는 사은품 이벤트도 펼친다.

‘빈폴진’은 셀틱 데님의 비중을 더욱 강화한다. 지난 봄 출시한 ‘셀틱 데님’이 화려한 백포켓 등의 디테일로 인해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어 하반기에도 Ireland Celtic의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절제된 빈티지와 여성스러운 럭셔리함을 강조하는 프리미엄 진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물량도 상반기보다 확대해 기획했다.

‘지브이투’는 ‘옵티머스 진’이라는 프리미엄 라인을 새롭게 출시하는데 스티치 컬러, 징 장식, 가죽 패치 등으로 차별화 시켰으며 글래머러스한 여성미를 강조한다.

이밖에 ‘게스진’도 여성 프리미엄 라인 ‘RED’ 라인을 출시하고 이효리씨를 모델로 내세워 건강한 섹시미를 어필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9.8.4(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