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강남점, 란제리 매장 이동 =

2009-08-11 09:08 조회수 아이콘 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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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강남점, 란제리 매장 이동

신세계백화점(대표 석강)이 강남점의 란제리 매장을 기존 3층에서 신관 4층 영캐주얼 PC로 이동시켰다. 

이는 젊은 여성고객의 집중도가 가장 높은 4층 영캐주얼존과 복합 구성,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 층간 이동과 함께 수입 멀티숍을 추가 구성하는 등 기존 브랜드와 함께 여성 고객을 유입할 수 있는 다양한 전략을 내세울 방침이다.

매장은 약 528㎡(160평) 정도 규모로 이르면 8월 말 리뉴얼 오픈할 계획이다.

백화점 관계자는 “란제리 PC를 3층에서 4층으로 이동시킴에 따라 영 캐주얼의 메인 고객층인 20대 젊은 층을 신규고객으로 흡수하는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09.8.11(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