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야, 2010년까지 매장 50개 목표
파파야코리아(대표 한성건)가 내년까지 50개 매장을 오픈, 볼륨을 확대한다.
파파야는 글로벌 SPA 브랜드가 여성 영캐주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시점에서 유통망을 확대, 런칭 3년차인 내년 수익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파파야’가 가진 바잉파워와 글로벌소싱력을 활용, 공격적인 영업을 펼친다.
유통은 이번 시즌 롯데 안양점, 일산점 등에 입점하는 등 백화점을 크게 확대한다.
또 경방 타임스퀘어에 약 208㎡(63평) 규모의 대리점을 오픈하고, 현대 신촌점과 울산점, 부산점도 입점이 확정됐다.
박인동 전무는 “외곽 상권까지 전국을 아우를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대의 의류를 중심으로 액세서리 등 제품을 다각화해 소비자 만족과 이익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파야는 올해 25개 매장에서 18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9.8.13(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