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샌더가 만든 유니클로, 한국 상륙 sr

2009-08-17 10:10 조회수 아이콘 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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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샌더가 만든 유니클로, 한국 상륙

세계적인 디자이너 질 샌더가 만든 ‘유니클로’가 올 가을 한국에도 도입된다.

에프알엘코리아(대표 안성수, 하타세사토시)는 오는 10월 2일 질 샌더와 협업으로 진행된 ‘유니클로 +J’를 10월 2일부터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 세계 ‘유니클로’ 매장에서 동시 출시되는 이 라인은 국내에서 명동점, 강남점, 압구정점 3개 점포와 온라인 매장을 통해서만 판매할 예정이다.

‘유니클로 +J’는 지난 연초 디자이너 질샌더와 협업을 맺고 런칭한 콜렉션으로 미니멀한 디자인과 소재의 퀄리티를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

아우터, 팬츠, 셔츠, 컷앤소우, 니트, 액세서리 토털로 전개된다.
가격대는 아우터의 경우 79,900~199,900원, 팬츠 49,900~59,900원, 셔츠 49,900~59,900원, 니트 39,900~59,900원, 캐시미어 니트는 99,900~199,900원이다.

패션채널 2009.8.17(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