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9개 매장 동시 오픈 에프알엘코리아(대표 안성수)의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가 오는 2012년 100개 매장에서 4천억 매출을 올리기 위한 본격적인 볼륨화 작업에 돌입했다.
‘유니클로’는 지난해 9월부터 이달까지(8월 회계기준) 30개 매장에서 1300억원의 매출 달성이 확실시 되고 있는 가운데 올 추동 시즌 대대적인 유통망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올 상반기 3년 간 롯데 독점 출점 계약이 마무리 되면서 현대와 부천 GS백화점에 출점한데 이어 이달 28일에는 GS백화점 구리점과 이마트 양재점, 월계점에도 매장을 오픈한다.
또 9월 4일 롯데 분당점을 비롯 강변 테크노마트, 연신내점, 서울역 롯데마트, 왕십리 엔터식스, GS백화점 안산점 등 이달 말에서 내달 초에 이르는 기간에만 9개 매장을 동시에 오픈한다.
이와 함께 내달 4일 홈페이지(
www.uniqlo.com)를 통한 인터넷 판매도 개시, 오프라인 매장 이상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니클로’는 내년 상반기까지 50개 매장을 확보, 온오프라인을 통해 8월까지 매출액 22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09.8.19(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