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도 이제 적극적인 PPL 전략

2009-08-24 18:10 조회수 아이콘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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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도 이제 적극적인 PPL 전략

아동복 업체들이 드라마 제작 지원 등 적극적인 PPL에 나서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최근 많은 아동복 브랜드들이 어린이 연기자들이 많아지고 방송 PPL에 대한 효과가 높아지면서 드라마 협찬에 이어 제작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실구매자인 부모들에게 어필하면서 점차 광고 효과가 높아지고 있다.

참존어패럴은 KBS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를 제작 지원한다. 특히 왕석현군의 PPL을 통해 ‘트윈키즈’ 상품을 지속적으로 노출시키고 하단에 제작 지원바를 고지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가족 타깃으로 안정적인 시청률을 보이고 있는 시간대의 드라마를 선정, 지원함으로써 광고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현어패럴도 ‘아가씨를 부탁해’에 ‘빈’ 의상을 협찬,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으며 이에프이는 KBS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솔약국집아들들’에 유아용품 및 상품을 지속적으로 노출하고 있다.

꼬망스는 KBS 예능 프로그램 ‘삼촌이생겼어요’, 드라마 ‘두아내’, ‘하얀거짓말’ 등에 협찬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9.8.24(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