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일부 아이템 가격 30% 낮춘다자라리테일코리아(대표 이봉진)가 국내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보다 대중적인 아이템을 국내 선보인다.
자라는 이번 추동시즌 대중을 흡수할 수 있도록 일부 아이템의 가격을 평균 30% 가량 낮춰 출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들 제품은 베이직한 니트, 스커트, 티셔츠 등 컬렉션 라인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회사 관계자는 “가격 인하는 국내 시장에서 공격적인 영업에 나서기 위한 조치”라며 “그러나 다른 업체와 같이 기획상품과 같은 형태의 가격인하는 아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유통망을 확대, 공격적인 영업을 펼친다.
코엑스몰, 명동점, 명동 눈스퀘어, 영플라자 명동점, 분당 서현점, 롯데 스타시티점, 센텀시티점, 대구 동성로에 이어 지난주 용산 아이파크몰과 전주에 매장을 오픈, 현재 12개 매장을 운영중인데 10월까지 안양점과 울산점, 갤러리아 수원점과 타임월드점 등을 추가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9.8.28(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