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인서울 2009, 2일 화려한 개막

2009-09-01 09:57 조회수 아이콘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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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인서울 2009, 2일 화려한 개막

‘프리뷰인서울 2009’가 오는 2일 코엑스 1층 인도양홀에서 3일간의 일정으로 개막된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과 중국 등 총 214개 업체 418개 부스 규모로 열리며 화이버에서 원사, 직물, 부자재, 텍스타일 디자인, 스마트섬유, 패션IT 등을 주요 전시품목으로 글로벌 감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최신 섬유 소재가 총 망라된다.

또 감동과 변화의 가치를 추구하는 의미의 ‘E-MOTION’을 주제로 국제 섬유패션 비즈니스 협력과 발전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서울시와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의 공동 주최로 패션 도시 서울의 상징적 이미지를 적극 반영할 수 있게 됐다.

올해 전시회는 일찌감치 부스 계약이 마감돼 성공적인 전시회 개최가 예상되고 있다.

참가업체를 보면 파리 프리미에르 비종, 텍스월드 등 세계적인 전시회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영텍스, 신흥, 에스엔티, 파카, ST원창, 영풍필텍스, 지비젼인터내셔널, 성신알앤에이, 성민기업, 연웅무역 등이 참가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친환경, 리사이클 소재를 비롯해 형상기억 소재, 아웃도어용 기능성 소재, 산업용 소재 등을 소개한다.
또 섬유스트림간협력사업과 같은 신기술 신섬유 개발사업의 참여기업들도 참가한다. 전일염공, 서진텍스타일, 비전랜드, 벤텍스, 화남섬유공업, 럭스 등은 신공정 산업용 분야 등에서 신규 개발 아이템을 통해 한국의 섬유기술을 선일 예정이다.

이와 함게 익산의 기능성 닥(한지) 소재, 진주 실크, 유구 자카드, 한산 모시, 부산의 한패션 브랜드 등 특정 지역의 전략 제품들도 볼 수 있다.

이밖에도 리사이클 소재, 바이오 재생섬유, 에너지 절약형 섬유 등 친환경 섬유와 팬시한 여성복 전문 패션소재, 오스트리아 렌징사의 ‘텐셀’과 ‘모달’을 활용한 제품 등도 참가한다.

패션채널 2009.9.1(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