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럭셔리 영캐주얼(가칭) PC 도입
롯데백화점(대표 이철우)이 영캐주얼 브랜드를 중심으로 럭셔리 영캐주얼(가칭) 존을 별도 구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최근 영캐주얼 브랜드들이 백화점에서 힘을 잃어감에 따라 존 활성화를 위한 차별화 MD로 이 같은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
이를 위해 지난 8월 14일 ‘나이스클랍’, ‘비지트인뉴욕’, ‘96NY’, ‘ENC’, ‘쥬크’ , ‘탱커스’, ‘온앤온’, ‘올리브데올리브’ 등에 대한 품평회를 진행하고 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부산점에서 이들의 특화 라인 전개를 계획 중이다.
특화 라인은 기존 제품에 비해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10~15% 높은 가격대의 제품들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일부 브랜드는 롯데에서 전개할 고감도 제품을 출시했고 다른 브랜드들도 늦어도 9월 말이나 10월 전후로 특종아이템, 아우터 위주의 객단가 있는 상품을 입고할 계획이다.
롯데의 관계자는 “아직은 구성 초기 단계이며 향후에는 약 7~10개 점포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향후 별도 매장으로 분리, 확대하는 방안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09.9.7(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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