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닷컴, 기업 e비즈 진출 돕는다
롯데그룹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대표 강현구 www.lotte.com )이 패션 기업의 온라인 매장 구축을 돕는 신규사업 ‘렉스(LECS : Lotte.com E-Commerce Service)’를 개시했다.
이 회사는 첫 사업으로 글로벌 브랜드 ‘유니클로’와 온라인 사업 부문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지난 4일 ‘유니클로’ 온라인 사이트(www.uniqlo.com)를 오픈, 독점 판매를 시작했다.
유니클로를 통해 처음 선보인 ‘렉스’는 브랜드 및 소매유통기업의 e-비즈니스를 지원하는 통합시스템으로 롯데닷컴은 사업 파트너들과 온라인플랫폼 구축 기술과 물류센터 및 고객센터 인프라, 1500만 우량회원 기반의 마케팅 노하우를 공유하게 된다.
또 롯데닷컴의 쿠폰 및 포인트 적립 제도가 동일하게 적용되며, 무료배송 서비스와 같은 회원 등급별 혜택도 공유키로 했다.
롯데닷컴 신규사업팀 홍정기 차장은 “국내 온라인쇼핑몰의 태동기부터 쌓아온 13년 노하우를 기반으로 새로운 수익모델 ‘렉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철저한 고객관리 매뉴얼과 배송시스템, 마케팅 툴을 다채롭게 접목시켜 파트너의 온라인시장 진출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 오픈한 ‘유니클로 온라인스토어’는 단일 브랜드 판매 사이트 중 국내 최대 규모로 7만점 이상의 상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사이트 내에서 품목, 색상, 기간별 상품분류가 가능토록 구현했다.
어패럴뉴스 2009.9.9(수)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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