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백 슈즈에도 친환경 에코 바람

2009-09-14 09:19 조회수 아이콘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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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백 슈즈에도 친환경 에코 바람

잡화시장에도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아웃도어, 유아동 등에서 주로 활용됐던 친환경 소재가 최근 핸드백, 슈즈 등 잡화 브랜드에서 사용되는 등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MCM’은 이번 시즌 음이온 가공을 한 로하스 라인을 출시한다.

로하스 라인은 사피아노 가죽에 특수 음이온을 가공 처리해 일반 가죽 제품의 12배에 달하는 음이온을 발생시키는 상품으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집중력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등의 효과가 있다.

상품은 남성용 빅백, 지갑, 벨트 등으로 출시되며 향후 고객반응에 따라 아이템을 확대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9.9.14(월) http://www.fashionchannel.co.kr 

‘루이까또즈’는 가죽 자체에 코팅없이 그대로 가공한 친환경 소재인 베지터블 가죽을 사용한 코오스 라인을 출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라비앤코’는 식물성 천연 오일로 가공한 가죽으로 만든 핸드백 라인을 선보였다.

또한 ‘금강제화’, ‘랜드로바’ 등을 중심으로 한지, 페트병, 코코넛, 천연고무 등 천연소재로 만든 에코슈즈도 출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