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즈 멀티샵도 스타마케팅 바람 슈즈 멀티샵을 전개하는 업체들이 스타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레스모아’, ‘슈마커’, ‘에이비씨마트’ 등은 이번 시즌 연예인을 모델로 기용하거나 스타를 활용한 이벤트를 진행, 인지도 확보에 나서고 있다.
금강의 ‘레스모아’는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돌 그룹 카라와 패션 브랜드 최초로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카라는 최근 스키니 패션에 이어 네오 밀리터리 스타일의 다양한 개성과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어 ‘레스모아’는 카라를 이용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공격적인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
슈마커가 전개하는 ‘슈마커’는 현재 유통망이 100개 이상 늘어나면서 대 소비자들 위한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핫이슈’라는 노래로 인기몰이 중인 여성 그룹 포미닛을 모델로 발탁하면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홈페이지 내에 포미닛 화보를 비롯해 노래를 이용한 마케팅으로 젊은 층에게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에이비씨마트코리아의 ‘에이비씨마트’는 기존 모델인 개그우먼 김신영을 이용한 홍보 활동을 적극 진행한다.
또 오는 25일 명동 3호점 오픈을 맞아 연예인을 초청하는 행사를 펼치는 등 다양한 스타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슈즈 멀티샵 업체들이 유통 볼륨화로 경쟁이 치열해지자 스타마케팅을 통해 인지도를 높이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09.9.16(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