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일러스트 티셔츠 인기 예감
캐주얼 업체들이 티셔츠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일러스트 티셔츠를 차별화 아이템으로 내세우고 있다.
2년전 캐릭터 티셔츠가 트렌드를 강타했다면 이번 시즌에는 일러스트 기법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테이트’는 아티스트 마일스 도노반과 콜래보레이션으로 작업한 티셔츠를 한정 상품으로 기획해 3월 중순부터 매장 내 미니 갤러리를 구성, 판매할 예정이다.
마일스 도노반은 코카콜라, 도요타, 영국 항공, 보그, W 등 세계적인 업체 및 매체와 함께 작업해 왔으며 영국에서 20대에게 영향력이 있는 아티스트로 꼽힌다. 이번 시즌 클래식한 아트와 모던 아트의 재해석을 추구하는 ‘테이트’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엠폴햄’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브랜드 심볼인 나비 티셔츠와 제임스딘, 마를린먼로 등의 초상권을 활용한 일러스트 티셔츠를 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