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아울렛 하이브랜드 MD 순탄 양재동 프리미엄 아울렛 하이브랜드(대표 황현욱)가 전체 95% MD를 완료했다.
지난해 말 황현욱 대표 취임 이후 공격적인 펼친 결과 제일모직, LG패션 등 대기업을 비롯한 다 브랜드 업체의 대형 종합관 유치 강화 등으로 공실률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비어있던 매장이 채워지고 기존 입점 점포 브랜드 밸류도 크게 개선되면서 보다 활발한 전개가 이뤄지고 있으며 이 같은 여세를 몰아 연내 나머지 5% MD도 무난히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올 추동 신규 입점한 브랜드는 ‘바네사브루노’, ‘이자벨마랑’, ‘조셉’, ‘질스튜어트’, ‘질 바이 질스튜어트’, ‘모그’, ‘엠씨’, ‘캘빈클라인’ 잡화, ‘막스앤스펜서’, ‘리복’, ‘베이비바우’, ‘엠키즈’, ‘컬리수’, ‘김영주 부틱’, ‘세정프라자’ 등으로 성인은 물론 유아동까지 전 복종에 걸쳐 복합관 형태 매장 오픈을 활발히 진행했다.
어패럴뉴스 2009.9.23(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