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신촌점 유플렉스, 순조로운 출발
현대백화점(대표 경청호 하병호)이 지난 8월 오픈한 신촌점 유플렉스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개점 이후 한 달 동안의 매출을 집계한 결과 10% 이상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있다.
특히 오픈 이후 신규 고객이 20%이상 늘어났고 신규 고객 중 50% 이상이 20~30대일 정도로 젊은 층에게 어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별로 보면 ‘갭’은 150평 규모로 베이비, 키즈, 성인 등을 함께 운영, 월 매출 2억5,000만원을 기록했으며 ‘코데즈컴바인’ 메가숍은 1억5,800만원, ‘지오다노’는 1억2,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지오다노’ 등 현대 본관에서 유플렉스로 이동한 브랜드들은 종전보다 20% 이상 매출이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지하 1층과 2층 영플라자와 진캐주얼층은 아직 MD가 마무리 되지 않은 상태로 12월 초순경 모든 MD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이며 지하 1층은 국내 SPA브랜드, 지하 2층은 글로벌 SPA브랜드 입점을 검토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9.9.29(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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