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주말 기점 패딩 판촉전 돌입

2009-10-13 09:06 조회수 아이콘 848

바로가기

캐주얼, 주말 기점 패딩 판촉전 돌입

캐주얼 브랜드들이 최근 기온이 내려가면서 본격적인 패딩 판매전에 돌입했다.

‘애스크’, ‘UGIZ’, ‘지프’, ‘폴햄’, ‘TBJ’ 등이 지난 9월부터 패딩점퍼와 후드 베스트 패딩 점퍼를 출시하기도 했으나 대부분의 업체들은 지난주부터 물량 출고를 서두르고 있다. 

‘베이직하우스’는 올 겨울 스타일리쉬한 Re-padding을 주력 아이템으로 출시했다. 깃털보다 가벼운 무게에 보온성을 탁월하게 보완했고 겉감으로 고밀도 소재를 사용해 실크 같은 감촉을 실현했다. ‘베이직하우스’는 ‘리 크리에이팅 스타일’ 캠페인의 일환으로 Re-padding 시리즈를 출시, 전략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클라이드.n’도 초경량 오리솜털을 사용한 덕다운 in 퓨어다운을 출시했다. 초경량 오리솜털 90%와 깃털 10%를 사용한 하이퀄리티 다운 제품으로 겉감은 초극세사인 폴리 20D의 410T를 사용해 무게를 최소화했다. 여성 제품은 260g, 남성 제품은 300g이다. 컬러도 블랙, 퍼플, 블루, 네이비, 핑크, 옐로우, 그린 등 다양한 컬러로 전개했다.

‘게스’는 이효리를 내세운 Sexy & Slim 패딩을 출시했다. 레드 라인의 겨울 주력 상품인 레드 컬러의 숏 패딩 점퍼는 가벼운 충전재를 사용해 슬림한 스타일을 낼 수 있도록 했고 광택감있는 하이그로시 소재의 사틴 원단을 사용했다. 또 금속 장식의 포인트로 ‘게스’만의 섹시하면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또한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들도 지난 금요일부터 자사 직매입 상품을 출시해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패션채널 2009.10.13(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