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백화점 ONLY 상품 선보여

2009-10-21 09:14 조회수 아이콘 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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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백화점 ONLY 상품 선보여


현대백화점(대표 경청호 하병호)이 오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제 4회 현대컬렉션’을 진행한다.

현대컬렉션은 현대백화점만의 차별화 전략으로 협력사와 공동 기획해 제작한 ‘H스타일’ 상품과 직매입 상품, 복종별 바이어가 준비한 ‘바이어 브랜드 런칭 상품’ 등 현대만의 only상품으로 구성된다.
가수 채연과 공동 기획한 ‘비쿰’ 핸드백 등 연예인 콜래보레이션 핸드백부터 남성용 핸드백, 점퍼, 데님팬츠, 다운점퍼, 아웃도어 등 추동시즌 상품을 정상가 대비 20~75%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2010년 현대백화점에서 단독 브랜드로 런칭하는 ‘어번H’ 셔츠, 넥타이와 남성 속옷브랜드 ‘수완’의 파일럿 상품을 비롯해 아동 및 성인용 패딩코트, 시계, 머풀러. 레깅스 등 직매입 특가 상품도 선보인다.



이번 현대컬렉션은 총 52명의 바이어가 참여하며 총 87억원을 투자, 약 200여개의 상품을 준비했다. 


김형종 상품본부장은 “백화점 차별화의 핵심인 온리 상품 개발을 위해 협력사 공동 기획상품은 물론 직매입에서 브랜드 런칭까지 바이어들의 업무가 갈수록 다이나믹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09.10.21(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