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30주년에 자라, 유니클로도 참여글로벌 SPA브랜드 ‘유니클로’, ‘자라’가 11월 6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롯데 창립행사에 참여하며 국내 유통사와의 첫 프로모션에 나선다.
이 두 브랜드의 경우 엄격한 본사 운영 방침에 따라 국내 유통과 공동 프로모션이 어려웠는데 있다. 롯데와의 관계 때문에 행사에 참여,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유니클로’는 울트라 라이트 패딩 1모델을 기존가 대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자라’는 아우터, 단품 일부를 할인 판매한다.
한편 롯데는 행사 기간 동안 ‘자라’, ‘유니클로’의 총 매출을 30억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9.11.3(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