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남성 매장에 신발 매장 만든다현대백화점(대표 경청호 하병호)이 남성복 매장 내 별도의 잡화 코너를 마련한다.
잡화 코너는 남성 슈즈만을 특화시킨 매장으로 상품은 남성복 브랜드의 잡화 라인과 수입 상품을 병행하는 방안이 유력하며 향후 리즈너블한 가격대의 제품도 추가할 계획이다.
이는 남성 정장의 부진을 만회하고 토털 코디네이션을 지향하는 소비자 테이스트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는 제일모직, LG패션, 캠브리지코오롱 주요 남성복 업체들과 이 같은 내용에 대해 협의하고 있으며 일부 업체와는 소싱 방법까지 논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대는 내년 상반기 현대 목동점에 첫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패션채널 2009.11.11(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