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화, 시즌오프로 매출 잡기 나서

2009-11-23 09:16 조회수 아이콘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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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화, 시즌오프로 매출 잡기 나서

최근 잡화 브랜드들이 시즌오프를 통해 매출 활성화에 나섰다.

백화점 정기세일에 앞서 브랜드 세일을 통해 미리 고객들을 선점한다는 것. 특히 최근 소비심리가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이를 이용, 알뜰한 쇼핑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금강제화는 오는 29일까지 가을 정기 세일을 실시한다. 금강제화, 랜드로바, 레노마 매장에서 캐주얼화, 등산화, 골프화 및 핸드백, 의류까지 20%할인해 판매한다.

상품은 부티, 라이딩부츠, 싸이하이 부츠 등 트렌드 상품과 옥스퍼드 정장화, 로퍼, 은나노 슈즈, 초경량화 등컴포트화 등으로 구성된다.

워킹슈즈 멀티숍인 ‘워킹온더클라우드’는 오는 20일부터 12월 27일까지 롯데 본점, 잠실점, 분당점, 부산본점, 신사동 직영매장 등 전 매장에서 시즌 오프를 진행한다.

‘가버’, ‘로미카’, ‘트웬티포아워즈’ 등의 가을겨울 신제품을 20~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특히 부츠라인, 보헤미안풍 디자인에 브라운 퍼를 트리밍한 레이스업 부츠 등을 주력으로 판매한다.

개미플러스는 지난 13일부터 ‘나인웨스트’, ‘스티브매든’ 시즌행사에 들어갔다. ‘나인웨스트’는 전 아이템을 30% 할인해 14만~20만원대에 판매하고 있으며 ‘스티브매든’은 20%로 8~13만원대에 출시했다.

패션채널 2009.11.23(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