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S/S 시즌 프레타 포르테 부산 개막
지난 19일 '2010 S/S 시즌 프레타 포르테 부산'이 성대한 막을 올렸다.
컬렉션 첫날 디자이너 안윤정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부산 출신 디자이너 이영희와 호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지나 킴, 일본의 히로코 이토가 수준 높은 캣워크를 선보였다.
디자이너 안윤정과 이영희는 친환경을 테마로 시즌 트렌드를 가미해 디자이너 특유의 감각을 조화롭게 표현했다.
여성의 바디 라인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것에 깊은 철학을 갖고 있다는 디자이너 지나 킴은 현대적이며 글래머러스한 룩을 표현하기 위해 독특한 테일러링을 제안해 주목 받았다.
한편 모델 출신 연예인 한영과 이유진은 디자이너 이영희와 안윤정의 패션쇼 모델로 등장해 관객들로 부터 시선을 모았다.
패션인사이트 2009.11.23(월)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