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온라인 매출도 호조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홈페이지 내 자체 온라인 쇼핑몰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코오롱스포츠’, ‘블랙야크’, ‘노스페이스’, ‘케이투’ 등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온라인 쇼핑몰 매출이 올 들어 전년 대비 20~50% 이상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브랜드는 온라인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내년에 리뉴얼과 커뮤니티 보강에 나서는 등 대대적인 투자도 계획하고 있다.
코오롱의 ‘코오롱스포츠’는 홈페이지(
http://www.kolonsport.co.kr) 내에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전년 대비 50% 신장한 2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전망이다.
지난 2006년 리뉴얼 이후 지속적인 상승세가 지속됨에 따라 내년 상반기 리뉴얼을 통해 온라인 시장 선점 작업에 나설 계획이다.
동진레저의 ‘블랙야크’도 온라인 쇼핑몰 (
http://www.shop.blackyak.co.kr/)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매출은 30% 증가한 10억 이상이 기대되고 있다.
이 회사 역시 내년 상반기 쇼핑몰 리뉴얼을 통해 온라인 매출을 높이고 커뮤니티 강화를 통해 고객의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케이투코리아의 ‘케이투’는 온라인 쇼핑몰(
http://www.k2day.co.kr/)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올 들어 20%가량 매출이 상승한 가운데 최근 시장 조사에 돌입, 내년 온라인 몰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골드윈코리아의 ‘노스페이스’는 홈페이지(
http://www.thenorthfacekorea.co.kr) 내에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올해 50% 이상 매출이 늘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라푸마’, ‘밀레’ 등도 온라인 매출이 상승, 쇼핑몰 활성화를 위한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 2009.12.10(목)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