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폴라플리스 제품 인기

2009-12-11 09:29 조회수 아이콘 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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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폴라플리스 제품 인기

유아동 브랜드들이 출시한 폴라플리스 제품이 인기다.

‘꼬망스’와 ‘페리미츠’를 전개하고 있는 꼬망스는 브랜드별로 4개 아이템씩 선보였는데 지난 10월 처음 출시하고 두 달 안에 준비한 물량의 대부분이 소진됐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집업 점퍼 스타일과 트레이닝 세트 등을 출시했는데 기모처리를 하지 않아 최근 제품에 비해 얇은데도 날씨가 춥고 포근하기를 반복하면서 현재까지 활발한 판매가 이뤄져 곧 완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볍고 따뜻해 활동하기 편하고 아이들의 귀여운 매력을 한층 살릴 수 있는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휠라코리아의 ‘휠라 키즈’는 발랄한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춘 다양한 폴라플리스 재킷을 출시, 인기 아이템의 경우 완판에 가까운 판매율을 기록해 리오더에 들어갔다.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정전기와 보푸라기가 발생하지 않아 내구성이 뛰어나며, 물세탁이 가능해 실용적이며 기획 상품부터 정상 제품까지 가격대와 디자인 선택 폭을 넓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프레타포르테에프지의 ‘드팜’은 폴라플리스 10개 아이템을 출시, 이중 남아 집업 점퍼 반응이 가장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준비한 폴라플리스 제품의 30% 이상 소진됐다.

에프엔케이의 ‘제이씨비’는 폴라플리스 제품을 출시, 준비한 물량의 40% 이상이 팔려나갔다.

올해 꾸준히 사랑받아온 디자인의 후드티셔츠, 터틀넥 티셔츠와 후드 점퍼를 가볍고 보온성이 탁월한 폴라플리스로 선보이면서 기모 처리한 스키니 데님팬츠와 함께 판매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캐시미어처럼 가볍고 따뜻하면서 비교적 가격이 저렴하고 관리도 쉬운 실용적 아이템인 폴라플리스 수요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09.12.11(금)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