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올 겨울 다운점퍼 판매 주도

2009-12-15 09:05 조회수 아이콘 1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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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 올 겨울 다운점퍼 판매 주도

아동복 브랜드들이 본격적으로 다운점퍼 판매에 돌입, 전체적인 매출을 이끌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성인복에서의 트렌드가 아동복까지 이어지면서 특히 성인복과 유사한 디자인의 초경량 다운점퍼와 지난해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퀼팅점퍼, 오리털점퍼 등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날씨가 예년보다 따뜻해 두터운 점퍼군보다는 가벼운 초경량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컬러는 블랙, 네이비가 대표적이며 핑크, 골드 컬러 등을 포인트 컬러로 사용한 제품이 눈에 띄며 샤이니한 소재에 퍼를 포인트로 활용한 상품도 인기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브랜드별로 보면 ‘휠라키즈’는 캐주얼한 후드 타입의 다운재킷을 2,900pcs 출고해 그 중 2,310pcs를 판매, 1,400pcs를 리오더했다. ‘애스크주니어’는 초경량 다운점퍼 5,000pcs를 출고해 그 중 3,500pcs를 판매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빈폴키즈’는 10월 말 핑크 컬러의 롱 구스타운을 출시해 90%에 가까운 판매율을 보였다. ‘캔키즈’는 실용적인 초경량 다운점퍼를 1,500pcs출고해 현재까지 1,200psc를 판매했다.

이밖에 ‘블루독’, ‘게스키즈’, ‘트윈키즈’ 등도 다운점퍼, 패딩점퍼 등을 출시헤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패션채널 2009.12.15(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