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연말 맞아 따뜻한 온정 베풀어

2009-12-30 09:17 조회수 아이콘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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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 연말 맞아 따뜻한 온정 베풀어

아동복 업체들이 연말을 맞아 다양한 후원행사를 진행하는 등 따뜻한 온정을 베풀고 있다.

아가방앤컴퍼니(대표 구본균)의 고객 드림 봉사단은 본사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대상으로 드림페스티벌을 진행해 수익금 120만원을 화성영아원에 전달했다. 드림페스티벌은 기증된 도서 자선 바자회, 아침 식사 나눔, 사랑의 기부천사 기부금 모금 등으로 진행됐다. 또 아가방은 별도로 2,000만원을 출원해 유니세프에 기부했다.

이에프이는 지난 28일 홀트아동복지회에 1억원 상당의 아동 의류를 전달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1960년에 설입되 국내외 입양과 가정위탁, 미혼모지원, 장애인복지, 지역사회복지 등 많은 사회 복지를 하고 있는 단체로 지난 2007년부터 사회공헌협정을 맺어 매년 아동의류를 지원해주고 있다.

파스텔세상은 지난 23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팀과 함께 성북구 청소년 문화의 집을 찾아 어린이들에게 탭댄스를 가르쳐주고 ‘닥스키즈’는 마스코트인 닥스훈트 인형과 고급 양말세트를 선물로 전달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구본균 아가방앤컴퍼니 대표는 “올해 소비자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아기에게 온정을 전달하게 됐다. 앞으로도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소외된 이웃과 아기들을 위한 공헌활동을 늘려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패션채널 2009.12.30(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