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올 매출 1800억 에프알엘코리아(대표 안상수)의 ‘유니클로’가 올해 44개 매장에서 1800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8월 결산 법인인 이 회사는 2008년 9월~2009년 8월까지 13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올해 기준으로는 18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점 평균 연간 매출액은 41억원으로, 명동점의 경우 220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9월 오픈한 온라인 쇼핑몰은 월 평균 1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주력 아이템인 히트텍의 경우 이번 시즌에만 국내에서 50만장이 팔려나갔다.
내년 매출은 회계 기준인 8월까지는 2200억원, 연말까지는 최대 26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장 수는 내년에 25개를 추가로 오픈, 60개선으로 가져간다.
오는 2012년까지 국내에만 108개 매장을 열어 연간 4200억원을 매출을 달성한다는 중장기 전략도 마련해 놓고 있다.
어패럴뉴스 2009.12.31(목)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