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진스 전시회로 우뚝

2010-01-06 09:28 조회수 아이콘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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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진스 전시회로 우뚝

‘데님 by PV’ 작년 12월 행사 참관객 18.5% 증가

세계
2011 춘하시즌 진스 컬렉션은 신축성이 좋고 맑은 톤의 1950년대 풍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회장 이전을 앞두고 작년 12월 파리 생드니 레독스에서 마지막으로 개최된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에서는 전적으로 데님 제품만을 위한 컨셉과 신생 전시회의 다이내믹함을 결합시켜 이례적으로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시 이틀간 총 1689 명의 참관객들이 방문한 제 5회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은 2008년 12월 전시회 대비 18.5%이라는 괄목할 만한 증가세를 기록했다 (2009년 6월 시즌보다는 13.8% 증가).

방문객 비율은 프랑스에 이어, 이탈리아, 독일, 터키, 영국, 스페인, 네덜란드, 벨기에 순이었다. 이중 미국 방문객이 21%의 증가세를 보여 주목을 끌었다.

화이버 제조업체, 제직, 제조/가공, 워싱, 부자재 제조업체 등 총 62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진즈 웨어 시장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유일한 ‘원스톱 전시부스’ 형태로서 그 위치를 공고히 다졌다는 평. 특히 고도의 테크니컬한 처리와 가공을 가장 민감한 패션과 트렌드에 결합한 전시 제품들로 기성복 브랜드 및 진즈 전문 업체들에게 그들만의 스타일에 적합한 제품을 찾는데 도움을 주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세계적인 유명 데님 브랜드 관계자들의 만남의 장으로 정착한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은 유명한 진즈 웨어 브랜드 및 디자이너, 진즈 라인을 전개하려는 기성복 브랜드들이 대거 방문하는 유력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차기 데님 바이 프레미에르 비죵 전시회는 2010년 6월 2∙3일 양일간 파리 중심부 Freyssinet 홀에서 개최된다.

패션인사이트 2010.1.6(수)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