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모델 교체하고 공격적인 마케팅

2010-01-19 09:17 조회수 아이콘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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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모델 교체하고 공격적인 마케팅

볼륨 캐주얼 브랜드들이 최근 모델을 교체하면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올해 패션 경기가 되살아날 것으로 예상하면서 활발한 스타마케팅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유명 연예인을 기용하는 등 예년과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뱅뱅’은 이번 시즌 남자 모델을 이민호로 교체, 새로운 이민호 신드롬을 만들 예정이며 여자 모델인 한지혜와 투 톱 체제를 유지한다.

더베이직하우스는 4개 브랜드 모두 스타마케팅을 강화하는데 ‘베이직하우스’는 김현중과 윤은혜, ‘마인드브릿지’는 공유와 이민정, ‘더클래스’는 김남길, ‘볼’은 김희선을 내세워 브랜드 이미지를 어필한다.

그 동안 걸그룹으로 이미지를 어필했던 ‘TBJ’는 이번 시즌 엠블랙으로 모델을 교체해 여성 고객을 유인할 예정이다.
 
‘행텐’은 꽃미남 원빈을 모델로 기용, ‘KISS THE EARTH’ 에코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며 ‘지오다노’는 소지섭, 타이거JK를, ‘BSX’는 빅뱅을 모델로 교체해 스타마케팅을 강화한다.

‘NII’는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스타덤에 오른 윤시윤과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알려진 정용화를 뉴 모델로 기용,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진캐주얼들도 여전히 스타마케팅을 강화하는데 ‘게스’는 이효리 효과를 이어가고 ‘빈폴진’은 2EN1, ‘잠뱅이’는 기존의 한효주와 2AM을 새롭게 모델로 기용했다. 

패션채널 2010.1.19(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