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캐릭터, 가두시장 선점 경쟁 치열

2007-03-28 13:27 조회수 아이콘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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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캐릭터, 가두시장 선점 경쟁 치열

남성 캐릭터캐주얼 브랜드들의 가두시장 선점 경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가두점 중심의 영업을 펼치고 있는 브랜드와 백화점에서 가두상권으로 유통망을 확장하는 브랜드 사이의 매장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여기에 최근 런칭이 잇따르고 있는 남성 코디네이션 브랜드들까지 가세, 치열한 접전이 벌어지고 있다.


백화점 위주로 전개하던 대형 브랜드들은 탄탄한 인지도와 가격, 물량을 내세워 가두시장에 진출, 대형매장 중심으로 적극적인 시장공략에 나서고 있다.


특히 ‘엠비오’, ‘지이크’, ‘본’, ‘지오지아’, ‘워모’, ‘코모도’ 등은 매출증대 및 효율을 위해 가두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반면 기존 가두상권 브랜드들은 영업권을 방어하기 위해 다양한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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