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프랑스 대사관이 주최하는 아동복전시회 ‘프렌치 터치 포 키즈 2010(FRENCH TOUCH FOR KIDS)’ 전시 상담회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르네상스 호텔 12층에서 열린다.
매년 프랑스의 유명 유아동복 및 잡화 브랜드를 국내에 선보이고 유통 및 협력사를 직접 연결하기 위해 열리는 이 전시회는, 올해도 7개 브랜드가 참가해 국내 시장 진출을 타진한다. .
올해 참가하는 브랜드는 아동복 「아르젠 에 레 피플레트(ARSENE ET LES PIPELETTES)」와 「끌레이유(CLAYEUX)」 「디노 에 루시아(DINO E LUCIA)」 유아동복 「까띠미니(CATIMINI)」 유아동 신발 「슈페타(CHUPETA)」 「와피티(WAPITI)」 오가닉 코튼 유아용품 브랜드 「마키즈 드 라보드(MARQUISE DE LABORDE)」 등이다.
특히 「끌레이유(CLAYEUX)」는 순수 프랑스 생산 브랜드로 유일한 ‘메이드 인 프랑스’를 자랑하며, 「마키즈 드 라보드(MARQUISE DE LABORDE)」는 오가닉 코튼을 100% 사용한 유아용품 브랜드여서 주목되고 있다.
패션인사이트 2010.2.16(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