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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SYK 스몰 프렌즈 대표가 오는 4월 2일 서울컬렉션 무대에 선다. 월요일 오후 2시 30분에 서울 무역전시장 SETEC A HALL 에서 진행되며 드레스코드는 초청인들에게 제공하는 보우타이를 연출할 수 있는 착장이다. 김소연 대표는「클럽모나코」 「폴로진」 등 미국 대표 패션브랜드에서 15년 동안 커리어를 쌓았으며 특히「DKNY」에서 시니어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전례없는 스웨터 판매량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중앙대 의상학과를 졸업하기 전인 88년에 프랑스 파리 에스모드 윈터스쿨을 경험한 그녀가 미국으로 간 것은 90년. 아동복(미주칠드런스웨어) 여성복(미스줄리어패럴) 이너웨어(미나쿠 인티미트 어패럴) 남성복(크래시 남성스웨터 컬렉션)을 비롯해 「클럽모나코」 「폴로진」에서는 여성 컷앤소 및 스웨터의 시니어 디자이너를 맡는 등 패션의 전영역을 경험했다.
김소연 프로필- 1967년생. 파슨스 디자인 스쿨 졸업. 「클럽모나코」 디자이너. 랄프로렌 「폴로진」 디자이너. 「DKNY」 시니어 디자이너. 뉴욕 이스트빌리지 남성복 숍 ‘DREAM’에 스웨터라인 전개. 2005년 9월, 「SYK」런칭 및 ‘스몰프렌즈’ 오픈.
패션비즈(2007.3.30/http://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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