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가 질샌더와 콜래보레이션한 ‘+J’가 19일부터 전 세계 동시 출시된다.
지난 11월 추동시즌 제품으로 첫 선을 보인 ‘+J’는 깔끔한 테일러링, 아방가르드한 텍스타일, 모던한 실루엣으로 출시와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아침부터 매장에서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졌을 정도.
‘+J’ 두 번째 컬렉션은 색감, 촉감, 형태감을 다양하게 활용했고 가벼운 소재의 재킷, 드레스 등 춘하시즌을 위한 아이템 중심으로 구성됐다.
국내에는 명동, 강남, 압구정점 그리고 온라인스토어에서만 판매된다.
패션채널 2010.3.12(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