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역사를 자랑하는 ‘인터스토프 아시아 에센셜 (Interstoff Asia Essential)’은 아시아 지역에서 유일하게 새롭고 독창적인 소재를 만날 수 있는 혁신적인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고 수준의 기술과 고수익 직물의 집결지로서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기능성 직물과 환경친화 섬유에 중점을 둔 이번 전시회는 새로운 직물을 중심으로 패션산업의 틈새 시장을 공략함으로써 여타 섬유 전시회들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이처럼 인터스토프 아시아 에센셜은 프라임 마케팅 최종 지향점으로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국제적 바이어들에게 이상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공한다.
총 269개 업체가 퀄리티 패션∙기능성∙친환경 소재 등을 선보이게 될 이번 춘계 인터스토프 아시아 전시회는 오는 3월 17일부터 3일간 홍콩에서 개최된다. 전시업체 참가율이 전년대비 65% 증가한 가운데, 부대행사로 트렌드 예측• 기술 정보 등 최고 수준의 세미나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특히 컨퍼런스에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기조연설 △제조업체와 소매업자들의 사례연구 △산업전문가들의 네트워킹 기회 등과 같은 주제들이 다뤄질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패션인사이트 2010.3.12(금)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