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스포츠 편집숍 스포츠빅텐 강화

2010-03-15 10:34 조회수 아이콘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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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스포츠 편집숍 스포츠빅텐 강화


신세계 이마트가 스포츠전문 멀티숍 ‘스포츠빅텐’을 확대한다.

‘스포츠빅텐’은 평균 1,652㎡(500평) 규모에 200여개 브랜드, 1만 여개의 아이템을 전개하고 있는 스포츠 전문 멀티숍으로 지난 2005년 죽전점에 1호점을 오픈했다.

현재 부천점, 연수점, 김포공항점, 성수점, 영등포점, 은평점 등 8개 매장에서 연간 7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특히 죽전점은 2,600㎡(약 780평) 규모에 1만2,000여 상품을 갖춰 연간 13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구성 브랜드는 ‘나이키’, ‘아디다스’, ‘K-Swiss’ 등 스포츠 브랜드와 ‘레드페이스’ 등 아웃도어 브랜드를 비롯해 낚시와 기능성웨어, 골프, 수영복 등 스포츠와 관련된 다양한 브랜드를 전개 중이며 의류부터 자전거, 운동기구, 용품, 소품까지 폭 넓은 아이템을 구성하고 있다.

또한 매장에 워킹 클리닉, 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 다른 멀티숍과 차별화했다.

이마트는 올해 ‘스포츠빅텐’ 매장을 4~5개 추가로 오픈, 연매출 1,06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또한 2011년에는 23개까지 매장을 확대, 1,810억원을 목표로 잡고 있다.

패션채널 2010.3.15(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