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토프 亞 에센셜
- 기능성·친환경직물…새로운 브랜드 만남홍콩 인터스토프 아시아 에센셜이 17일부터 개막된다.
기능성 직물과 환경친화섬유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직물을 제안한다. 패션산업에 특수 틈새시장을 차지해, 여타 다른 섬유전시회들과 다르다.
인터스토프 아시아 에센셜은 프라임 마케팅 목적지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국제 바이어들의 이상적 비지니스 플랫폼을 제공한다. 총 269개 업체가 퀄리티 패션, 기능성, 친환경소재 등을 선보여 아시아의 대표적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춘계 인터스토프 아시아 전시회는 17일부터 19일까지 홍콩에서 열린다. 지난해대비 전시업체는 65% 증가해, 트렌드예언, 기술 정보 등 최고수준의 세미나 프로그램과 함께 전시회를 경험할 수 있다. 친환경을 테마로 한 플래닛 텍스타일(Planet Textiles - 문화변혁) 컨퍼런스가 전시회 기간 중 18일 첫 선을 보인다. 에코텍스타일뉴스(Ecotextile News), 염색 및 컬러리스트 단체(Society of Dyers and Colourists-SDC)와 메쎄프랑크푸르트가 공동 주관한다. 17일, 18일 양일간은 홍콩의 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만든 제품 패션쇼를 통해 전시업체들의 원단을 접할 수 있다.
인터스토프 아시아 에센셜은 23년 동안 쌓아온 노하우로 의류, 섬유 산업의 가치 있고 중요한 무역 정보의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홍콩은 아시아 제1의 소싱 허브로, 만8천여 개의 빅 브랜드 바잉 오피스 및 섬유와 의류 바이어의 섬유 관련 프라임 소싱 지구다.
창조적 제품의 발표, 제조관리, 품질관리, 조사와 개발 기술 등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주로 중고가 시장 타깃으로, 패션 직물, 기능성 직물, 환경친화섬유와 관련된 주제들을 제안해, 격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