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라, 살아있는 바잉은 이런 것

2010-03-18 09:49 조회수 아이콘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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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라, 살아있는 바잉은 이런 것
스타일리스트, 고객, 숍 매니저 등 참여

롯데쇼핑(대표 이철우)에서 전개하고 있는 이탈리아 잡화 브랜드 「훌라(FURLA)」가 고객 취향과 매장 근무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2010 F/W 바잉 이벤트를 실시했다. 지난 11일 명동 로얄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바잉에는 탑 스타들의 스타일리스트들과 VIP 고객이 참여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훌라」는 매장 고객들의 취향과 기호에 맞춘 상품 구성을 위해 지난 2009 S/S 시즌부터 브랜드 담당 MD 뿐만 아니라 전국 매장 매니저들이 현장에서 습득한 고객 성형 분석을 기반으로 직접 바잉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MD의 감각과 현장에서 뛰는 스타일리스트의 안목은 물론, 실제로 구매하는 고객들의 의견까지 더해져 감각 있는 제품 군을 확보할 수 있다는데 의미가 있다.

김주흥 매니저는 “현장에서 일하는 스타일리스트의 감각과 고객들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되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힌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명품 이상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을 선보여 소비자 접근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훌라」는 지난해 8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현재 12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올해 「훌라」는 100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패션인사이트 2010.3.18(목) http://www.f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