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부츠, 올 봄 핫 아이템으로 등장

2010-03-22 10:45 조회수 아이콘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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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부츠, 올 봄 핫 아이템으로 등장

레인부츠가 이번 시즌 핫 트렌디 아이템으로 떠오르면서 ‘에이글’, ‘헌터’, ‘어그오스트레일리아’ 등 패션 업체들이 다양한 레인부츠를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인 ‘에이글’은 지난해 이효리, 윤은혜 등 패셔니스타들이 레인부츠를 착용해 인기를 얻음에 따라 올해 수입 물량을 확대하고 레인코트와 세트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러버부츠는 100% 천연고무와 안감을 면 소재로 사용, 땀 흡수와 통기성을 높였으며 밑창을 분리할 수 있게 해 박테리아와 습기를 방지하는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번 시즌 스와롭스키와 콜래보레이션한 미스 줄리엣 등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하는 등 차별화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LG패션은 올 초부터 영국 부츠 브랜드인 ‘헌터’를 전개하고 있는데 자체 유통망에서 레인부츠가 인기를 얻음에 따라 지난 1월 롯데 본점에 단독매장을 오픈했으며 ‘TNGTW’ 가로수길점, 명동점 등 주요 매장에 숍인숍으로 전개하고 있다.

‘어그오스트레일리아’는 감각적인 컬러가 돋보이는 레인부츠 오카스 라인을 출시했다. 오카스 라인은 안감에 천연 양모를 사용, 보냉 기능을 갖추고 있어 물과 땀의 흡수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양털부츠 브랜드인 ‘베어파우’도 이번시즌 레인부츠를 출시했으며 스웨덴 스니커즈 브랜드 ‘트레통’도 다양한 길이의 레인부츠를 선보이고 있다.

패션채널 2010.3.22(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