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신규 법인에서 2개 브랜드 런칭자라 전개사인 인디텍스가 추동 시즌 2개의 신규 브랜드를 국내 추가 런칭한다.
이번에 도입되는 브랜드는 ‘마시모듀티’, ‘버시카’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롯데와 합작법인인 자라리테일코리아가 아닌 새로운 법인에서 전개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자라측은 이에 대해 “2개 브랜드를 올해 런칭하는 것은 맞다”며 “그러나 아직 어떤 형태로 전개할지 공개할 타이밍이 아니다”고 말했다.
또 신규 브랜드 운영은 자라리테일코리아의 이봉진 사장이 진두지휘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영업부서격의 사업개발팀은 안제형 이사가 그대로 맡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패션채널 2010.3.22(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