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캐주얼 업체들이 간절기 아이템으로 윈드브레이커를 전략 아이템으로 출시하고 있다.
윈드브레이커는 합성섬유 소재의 표면을 특수 가공 처리해 보온 효과는 물론 방수, 통풍 기능을 높였으며 가볍고 얇은 소재로 되어있어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일교차가 큰 봄 날씨에 아우터로 걸쳐 입기 적당하며 바이크, 인라인 스케이트를 즐길 때 적합한 아이템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중순 이후 본격적인 봄 날씨가 시작되면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R’은 5가지 컬러의 네온 윈드브레이커를 출시했다. 베이직한 디자인에 비비드한 컬러로 스포츠 감성을 표현했고 땀, 수증기를 배출시키는 소재로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뉴발란스’도 5가지 화려한 팝 컬러가 특징인 컬러 브레이커를 출시했는데 가슴 부문의 N 로고가 포인트.
‘후부’는 뮤직 감성의 그래픽 아트웍이 프린트된 윈드브레이커를 선보였는데 화려한 컬러와 양쪽 방향 지퍼로 다양한 코디네이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폴햄’도 심플한 디자인에 다양한 컬러 바리에이션으로 선택의 폭을 넓힌 윈드브레이커를 출시해 후드 티셔츠와 코디 상품으로 부각시켰다.
‘에비수’는 초경량 소재를 사용해 뒷면의 지퍼를 열고 윈드브레이커를 접어서 넣으면 하나의 파우치로 변신하는 기능성 윈드브레이커를 출시했다. 휴대가 편리하기 때문에 일교차가 심한 봄 날씨에 적합한 아이템으로 제안하고 있다.
패션채널 2010.3.22(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