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모르간, 국내 재런칭... 파트너 물색

2010-03-25 09:30 조회수 아이콘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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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모르간, 국내 재런칭... 파트너 물색

프랑스 보마누아그룹이 ‘모르간’ 국내 전개업체를 물색하고 있다.

보마누아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열린 ‘2010년 프렌치 럭셔리 패션페어 서울’에 ‘모르간’으로 참여, 국내 재진출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모르간’의 아시아 담당 An jen Suen 디렉터는 “아시아 시장에서 한국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 지고 있다. 현재 그룹 내에서 시장 점유율이 가장 큰 ‘모르간’을 한국에 다시 런칭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마누아측은 현재 과거 ‘모르간’의 국내 전개 경험이 있는 덕산TDC를 비롯해 홈쇼핑 및 면세점 유통 업체 등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모르간’은 지난 2008년까지 인디에프에서 전개를 병행했으나 프랑스 모르간그룹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국내 사업이 종료됐다.

프랑스 보마누아그룹은 지난 2009년 3월 ‘모르간’을 인수, ‘cache cache’했으며 현재 ‘Scottage’, ‘PATRICE BREAL’, ‘BONOBO’ 총 5개 브랜드를 40개국에 전개하고 있다.

패션채널 2010.3.25(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