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교류재단이 오는 4월 2일부터 21일까지 ‘인도네시아 전통 섬유예술_바틱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인도네시아 문화진흥민간단체인 프리저브 인도네시아(Preserve Indonesia)와 함께 국내 처음으로 인도네시아 바틱을 소개하는 것으로 인도네시아의 섬유예술가 조세핀 코마라 여사가 대표로 있는 ‘빈하우스’의 바틱(Batik) 작품 120여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바틱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된 인도네시아 전통 섬유로 의복, 실내 장식품, 혼수품 등 인도네시아인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자 예술품이다.
패션채널 2010.3.25(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