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럭셔리 패션 페어 서울 개최

2010-03-25 09:43 조회수 아이콘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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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럭셔리 패션 페어 서울 개최

프랑스 럭셔리 패션 페어가 지난 23일, 24일 양일간 르네상스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모르간’을 비롯해 ‘아코스타쥬’, ‘슈맹블랑’, ‘디디에 파라키앙’, ‘제이코’, ‘제즈켈’, ‘릴라콘티’, ‘마키아’, ‘마르벨라’ 등 10개 여성복 브랜드와 액세서리, 5개의 피혁 잡화 브랜드가 참여했다.


브랜드별로 보면 ‘아코스타쥬’는 여성미를 풍기는 독특한 소재의 실용적이고 편안한 옷을 주로 선보였다. 현재 프랑스 및 전 세계 180여개 매장에서 전개 중이다.


‘디디에 파라키앙’은 스페인, 영국, 스위스, 벨기에, 독일, 미국, 러시아, 일본 등으로 수출하고 있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최근 명품 피혁브랜드인 오거스트 토마스와 협력하기도 했다.


‘마키아’는 높은 품질의 유기농 면, 실크를 이용한 편안하고 시크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유럽 및 세계 여러 나라로 유통, 판매되고 있다.


패션채널 2010.3.25(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