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예복 판매전 돌입…프리미엄 라인 속속 출시웨딩시즌을 앞두고 남성복 업계가 프리미엄 예복 판매에 돌입했다. 캠브리지코오롱의 ‘캠브리지멤버스’는 ‘오렌지 라인’의 ‘세러모니’ 수트를 선보인다. 이 수트는 영국의 비스포크 3대 디자이너 티모시 에베레스트가 디자인해 브리티시 수트의 정석을 제시한다. 수트의 어깨 부분에 얇은 입체 패턴의 패드를 적용해 자연스러운 어깨라인을 실현했으며, 다이아몬드 다트 작업으로 실루엣이 슬림하며 착용감이 편안하다.
또한 ‘캠브리지멤버스’는 ‘로얄 스탠다드 라인’에 혼주들을 위한 최고급 비접착 수제 방식의 정통 테일러링 수트를 출시했다 인체의 곡선을 살린 입체감과 착용감이 뛰어난 패턴을 적용했으며, 최고급 수입 원단을 적용해 원단 고유의 은은한 광택과 컬러감을 느낄 수 있다. 맞춤 서비스도 가능하며, 가격은 105~125만 원대. ‘맨스타’는 신랑들의 뒤태를 잡아주는 ‘섹시 백(SEXY BACK)’ 웨딩 수트를 선보였다. 이 수트는 허리 옆은 물론 등판의 여유분까지 잡아내 완벽한 뒷모습을 완성했다.
한국섬유신문 2010.3.26(금) http://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