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2010년 스포츠 용품 해외인증지원 사업 공고국내 중소 스포츠용품이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됐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산 스포츠용품의 국내·외 인증획득 지원 사업을 통해 내수기반 확보 및 해외시장개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국내 스포츠용품의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육성을 위해 ‘2010년도 스포츠용품 해외인증획득지원사업계획’을 공고하고 관련 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나섰다.
지원대상은 국내 제조기업에서 제조 된 스포츠 용품으로 일반 운동용품, 헬스, 레저 스포츠 관련 용품 등이다.
지원분야는 해당 제조기업의 제품 수출 시 요구되는 해외적합성 평가 인증 및 국내 인증 K마크, KISS마크 획득 등 인증에 필요한 기술 지도로 신청자격은 국내 중소 스포츠용품 제조·생산 업체다.
접수마감은 오는 4월 1일 까지이며 관련 사업에 관한 문의는 체육과학연구원 산업기술진흥팀으로 하면 된다.
한국섬유신문 2010.3.29(월) http://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