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망고’, ‘H&M’ 등은 강남, 신촌, 명동 등에 상반기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며 올해까지 지속적으로 핵심 상권에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일부 브랜드는 이미 롯데를 비롯한 백화점과 대규모 매장 입점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자라’는 5월 안으로 신촌 로타리 인근 1123㎡(약 300평)규모의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곳은 작년 타임스퀘어 매장 이후 서북부 상권의 2번째 출점으로 인근 대학가를 겨냥해 오픈을 준비 중이다.
이 밖에 인디텍스사가 올해 런칭하는 ‘버시카’, ‘마시모듀띠’는 롯데 백화점과 대규모 매장 전개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용산에 위치한 쇼핑센터도 입점을 검토 중이다.
‘망고’는 4월 2일 AK플라자 분당점 2층에 330.58㎡(약100평)대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며 하반기 2~3개 이상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또한 ‘H&M’은 지난 2월 명동 눈스퀘어에 매장을 오픈했는데 하반기 명동 금강제화 빌딩에 2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패션채널 2010.3.30(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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